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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는 이날 하객으로 참석, "오늘 축가로 be happy 를 불러줬어야했나. 오늘 그대 너무 예쁘네요. 언제까지 기억할께요"라며 #장나라 #결혼축하해 #행복해야해#be_happy #정태우장나라가부릅니다를 해시태그로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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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의 신랑은 지난 2019년 방송된 드라마 'VIP'를 촬영하며 만난 6살 연하의 촬영감독. 그간 신랑이 일반인임을 배려해 신상 공개 등을 철저히 비밀에 부쳐왔는데, 정태우가 행사장 식순 안내서를 사진에 올리면서 그만 신랑 이름을 공개해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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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나라는 2001년 가수로 데뷔해 '명랑소녀 성공기' '동안 미녀' '학교 2013' '운명처럼 널 사랑해' '미스터 백' '고백부부' '오 마이 베이비' '대박부동산' 등의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