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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개 층으로, 지하 1층과 지상 1층 매장은 1만2297m²(3720평) 규모다. 옥외 주차장을 포함해 865대 주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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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동탄점 오픈을 맞아 신비 복숭아, 와촌 자두, 와규 토마호크, 우대 갈비, 등 다양한 신선 먹거리를 새로 선보이고, 라면, 즉석밥, 유지류 등 가공식품은 충분한 물량을 확보해 저렴한 가격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6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우등심/채끝(1+, 1등급), 국내산 냉장 삼겹살/목심, 호주산냉장 와규 등 30여 종의 팩 정육 상품 중 1개 구매 시, 1만 원 할인받는 '고기 구독권'도 판매한다. 총 4장의 할인권을 삼성카드로 구매 시 1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트레이더스가 와인의 성지에서 위스키의 메카로 자리 잡은 만큼 다양한 주류 행사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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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레이더스 동탄점은 개발 단계부터 녹색건축물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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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점 직원들은 이마트와 블랙야크가 협업해 17개의 페트병을 재활용해서 만든 유니폼 조끼를 시범적으로 착용하며, LED 조명 설계, 자연 녹지 조성 등 고객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매장 곳곳에 녹여냈다. 또한, 1층 푸드코트 벽면에는 이마트와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 협약을 맺은포스코(POSCO)가 기증한 대형 인터렉티브 아트월이 설치된다.
권오현 트레이더스 운영 담당은 "트레이더스만의 압도적인 상품, 가격 경쟁력에 지역 상권 맞춤형 고객 서비스 시설로 경기 남부 지역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쇼핑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