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아빠 코 하나도 안닮았네? 막내딸은 엄마 닮아 미인형이고, 민준이는 완벽 훈남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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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 러블리한 가족이 출연한 방송을 올리며, 가족 사랑을 과시했다.
12세 연하 첼리스트인 미모의 부인과 민서, 꽃미남 첫째 민준이와 함께한 '슈퍼맨이 돌아왔다' 동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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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딸이 주는 또다른 행복. 민준 예준 민서 너무너무 사랑해'라는 글을 달았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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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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