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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타이트한 민트톤 레깅스 차림. 고난도 동작을 연신 소화해내며 완벽 몸매 인증샷을 남겼다. 남다른 다리 길이가 확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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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2020년 가을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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