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절학회(회장 오종건)가 오는 7월 2일 이화여대 의과대학 계림홀에서 제4회 상지 골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Advertisement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골절학회 상지골절위원장 겸 이대서울병원 정형외과 신상진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해 총 9개의 섹션으로 진행된다. 심포지엄에는 오종건 회장과 신상진 위원장을 비롯해 여러 병원 및 의대 전문의와 전공의들이 학술 교류를 위해 함께할 예정이다.
신상진 위원장은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많은 정형외과 학회 중 상지 골절에만 초점을 맞추는 심포지엄은 우리 상지골절 심포지엄이 유일하다"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대면 상지골절 심포지엄이 유익한 지식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7월 2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심포지엄은 학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대한골절학회로 하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