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박상흠)이 28일 병원 강당 송원홀에서 '제12회 QI아카데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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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I(Quality Improvement)아카데미는 교직원들이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학습하는 교육과정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에는 보직자를 비롯해 각 부서의 QI실무위원, 지표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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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최고의 레시피: 비법편(QI부실장 유익동 교수) ▲효율적인 지표관리 및 Excel 활용법(QI파트장 김진화) ▲QI 기본교육(QI실장 김소영 교수) ▲표준진료지침 개발과정과 적용(QI팀 문지현) ▲환자안전(QI팀 이유은) ▲환자안전 사례(QI팀 권희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상흠 병원장은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QI활동은 우리의 중요한 책무"라면서, "교육에서 습득한 지식들을 현장에 적용해 알찬 QI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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