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사랑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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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도 엄마 껌딱지. 아직도 엄마랑 결혼한다는 아들.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 아들"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품에 폭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들. 장영란은 그런 아들을 꼭 안아주는 등 엄마와 아들의 행복한 일상이 흐뭇 미소를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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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영란은 "점점 아들을 닮아가는 아빠"라면서 남편과 꼭 안은 채 찍은 사진도 게재, 부부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이때 남편은 장영란에 뽀뽀를 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고, 화들짝 놀란 장영란의 표정에서 기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장영란은 "힘들어 하는 아내를 위해 외조 육아 음식에 진료까지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하는 남편 너무 고마워요"라면서 "근데 요새 부쩍 어깨가 무거워보여요. 힘내요 여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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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장영란은 최근 유산기가 있어 스케줄을 조정하고 쉬고 있는 근황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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