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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3㎏' 이유비, 핑크빛 속옷은 의도된 노출? 불륨감이 자신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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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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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핑크빛 속옷 다 보이는 건 의도된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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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민트빛 민소매 상의 차림. 핑크빛 속옷이 그대로 보이면서 볼륨감을 자신있게 드러냈다. 언더웨어 끈도 그대로 노출을 시킨 것으로 보아, 의도된 '여름 패션'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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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단발의 상큼함과 더불어 장마의 눅눅함을 날려버릴 과감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 10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출처=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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