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헉, 선을 넘는 노출인데.
Advertisement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음악방송 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연은 사진과 함께 "늦어버린 음중 사진"이라고 글을 남겼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나연은 노출 3박자를 모두 만족시키는 스타일. 시스루 디테일에 브라톱 스타일을 변형, 완벽 복근 노출에 도전했다.
더이상 그룹 활동 시절의 '과즙미인'이 아닌, 보다 성숙한 이미지를 메인 콘셉트로 잡은 듯하다.
Advertisement
한편 나연은 지난 24일 첫 미니 앨범 'IM NAYEON'(아이엠 나연)을 발매해 트와이스 내 첫 솔로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