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의 공존을 본분으로 다양한 친환경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블랙야크(BLACKYAK)'는 '그린야크(GREENYAK)'라는 캠페인으로 친환경 활동 고도화에 나선다.
브랜드의 친환경 활동, 여기에 동참하는 소비자들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그린야크 캠페인으로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해 나간다는 전략으로 친환경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전속 모델 아이유와 함께한 '그린야크' 영상에서 친환경 가치와 제품 출시를 중의적으로 담아낸 '자연과 친한 티(T) 냄'이라는 키 메시지와 자연 친화적인 아이유의 모습이 한데 어우러져 그린야크의 실체를 전달하며, 블랙이 그린이 되는 활동에 소비자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2013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클린 마운틴'를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lackyak Alpine Club)과 우리동네 운동 챌린지 공유 앱 '써클인',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그린야크 챌린지'를 진행한다.
또한 비와이엔블랙야크는 국내 투명 페트병 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페트병을 재활용한 패션 제품 시장화를 성공했으며 자사 브랜드를 통해 '플러스틱' 친환경 제품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유칼립투스 추출 친환경 '마이크로 텐셸'로 자연과 친한 티셔츠, 인간과 환경을 고려한 제품도 출시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블랙야크의 다양한 친환경 활동인 그린야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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