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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그맨 오지헌이 정종철의 돈가스를 먹고난 후기의 모습. 오지헌은 "치즈돈가스 1주일 먹으니 몸이 좋아졌고, 노란색으로 털이나기 시작했어요. 염색하고 싶은 분들은 추천드려요"라며 프로레슬링 선수인 헐크호건의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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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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