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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분수'는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여가문화 공간, 볼거리 제공 등을 위해 지난 2020년 광명시 예산으로 조성(폭 7m, 길이 35m)됐으나 그간 코로나19로 운영이 멈춰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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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사업총괄본부 관계자는 "오랜 기다림 끝에 분수 운영이 재개된 만큼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역주민들이 휴식하고 힐링 할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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