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마지막까지 모습이 좋지 않다. 로멜루 루카쿠와 토마스 투헬 감독의 불화 내용이 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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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루카쿠가 2021~2022시즌을 앞두고 첼시에 합류했다. 그를 영입하기 위해 1억 파운드에 가까운 돈을 쏟아 부었다. 루카쿠는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보였다. 초반에는 그랬다. 상황이 빠르게 하락세로 돌아섰다. 루카쿠는 컨디션 저하, 부상 등으로 첼시엥서 멀어졌다. 루카쿠는 첼시를 떠나 인터 밀란에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루카쿠는 2021~2022시즌 첼시 유니폼을 입고 44경기에서 15골을 넣었다. 그는 새 시즌 인터 밀란에서 임대로 뛴다.
루카쿠는 시즌 중 불화설의 중심에 있었다. 그는 인터뷰에서 "첼시에서의 생활이 행복하지 않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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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니었다. 이 매체는 '루카쿠와 투헬 감독이 토트넘의 경기를 함께 보며 대화를 나눴다. 투헬 감독이 콘테 감독을 가리켜 루카쿠 너희 아빠 있다고 농담했다. 투헬은 농담이었겠지만 루카쿠는 아니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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