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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명수가 "화장실이 몇 개냐?"고 물었고, 신주아는 "7개"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놀라움으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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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 앞서 촬영한 듯한 사진에서 신주아는 "나도 이거했다! 왕관놀이ㅋㅋ 요새 대세라며^^"라며 문방구 등에서 파는 장난감 왕관과 여왕봉 등을 하고 포즈를 취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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