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한지민이 소탈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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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비 오는 날엔 지하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티셔츠와 블랙 슬랙스,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패션을 착용, 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커다란 버킷햇과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남다른 후광을 비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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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민은 최근 tvN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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