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린 브런슨, 뉴욕 닉스와 4년 1억400만달러 계약

제일린 브런슨. AP연합뉴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뉴욕 닉스 가드 제일런 브런슨이 무려 4년 1억400만달러에 뉴욕 닉스 유니폼을 입는다.

Advertisement

ESPN 등 미국 스포츠전문매체들은 1일(한국시각) '브런슨이 뉴욕 닉스와 4년 1억4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마지막 시즌 플레이어 옵션을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일찌감치 브런슨은 뉴욕 닉스행이 예쌍됐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댈러스에서 평균 16.3득점, 4.8어시스트를 기록한 브런슨은 루카 돈치치에 이은 2옵션으로 플레이오프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