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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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네티즌은 최준희가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제품을 빨리 주문하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최준희는 "오늘 아침 눈바디야. 3차 전까지 나도 탈탈 털어먹었어. 튼살이 있어도 굴하지 않는 이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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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준희는 속옷 차림으로 눈바디를 찍고 있는 모습. 44kg 감량에 성공한 최준희는 잘록한 허리와 납작한 배를 드러내며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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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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