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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갓 태어난 둘째 사진을 공개하면서 "반가워, 썸머(태명)아"라는 글귀를 덧붙였다. 사진 속 앙증맞은 아이의 손발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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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2020년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지난 1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린 양미라는 임신 38주 만에 득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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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