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모델 겸 배우 양미라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Advertisement
양미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갓 태어난 둘째 사진을 공개하면서 "반가워, 썸머(태명)아"라는 글귀를 덧붙였다. 사진 속 앙증맞은 아이의 손발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Advertisement
양미라가 둘째 출산에 감격한 마음은 물론, 건강하다는 근황을 간접적으로 전한 것으로 보인다. 코요태 신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가수 겸 배우 유진, 코미디언 김영희 등은 해당 게시물에 축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2020년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지난 1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린 양미라는 임신 38주 만에 득녀, 축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