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에버턴 에이스 공격수 히샬리송이 토트넘으로 이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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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브라질 국가대표이자 에버턴 공격수 히샬리송이 토트넘과 계약을 맺기로 합의했다. 이적료는 5000만 파운드 이상의 가치가 있지만, 마무리해야 할 몇 가지 사소한 문제가 있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의 주급은 이미 토트넘과 합의했다. 이적에 관한 세부적 문제를 합의한 뒤 히샬리송은 메디컬 체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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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왓포드에서 이적료 5000만 파운드에 에버턴으로 이적한 히샬리송은 에이스 공격수로 활약했다. 152경기 출전, 53골을 넣었고, 지난 시즌 에버턴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불꽃 영입을 하고 있다. EPL 리그 4위로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획득한 토트넘은 로테이션 멤버를 보강했다. 이반 페리시치,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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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까지 영입하면서 기존 해리 케인-손흥민, 데얀 클루셉스키 라인에 볼륨을 더했다는 평가.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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