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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소녀팬으로 변한 모습이 포착됐다. 종합격투기 영상을 볼 때마다 단전에서부터 열정이 들끓어 오른다는 그가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와 마주해 보는 이들도 덩달아 두근거리게 만든다. 박나래는 한국인 최초 UFC 타이틀 매치를 치른 '살아있는 레전드'를 영접하자 눈을 떼지 못하며 떨리는 팬심을 드러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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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나래와 정찬성의 연결고리에는 코드 쿤스트가 한몫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코드 쿤스트는 정찬성을 아주 잘 알고 있는다는 듯 "3명이 강습에 왔다가 3명이 다 토하고 갔다"며 박나래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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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박나래의 사족보행과 되새김질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말 그대로 체육관을 구르고 있는 '마라맛 강습' 현장은 또 한 번의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박나래의 뭉툭한 몸짓과 추호도 봐줄 생각이 없다는 듯 쉴 새 없이 굴리는 정찬성의 조합은 기대를 한껏 치솟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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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