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시영이 스위스 풍경에 감탄했다.
1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1.그림 속에 제가 있는 건가요..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풍경에 오늘이 하이킹 마지막이라는사실에 호수만큼 눈물흘린 1인. 바흐알프제 호수 근데 너 혹시 거울이니. 2.멍하니 한참 앉아서 500년치 힐링 마음 속에 있는 안 좋은 것들이 다 깨끗해진 거 같다요. 3.진정한 자유인 두분 이분들 때문에 지금 이게 그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4.바흐알프제 가는 길에 만난 또 그림 같은 벤치 여기는 그림이 아닌 게 없네. 또 감동 눈물. 5.바흐알프제 보고 이제 버스 타는 곳까지 걸어가는 길. 눈에 최대한 많이 담아가야지 6.세계 어디든 무언갈 바라는 사람마음은 다 똑같은 가 보다.나도 소원빌기. 7.나 집에 안 갈래.....이 풍경 두고 나 못가... 8.버스정류장에서 만난 문명.. 또 이렇게 문명을 만나니 좋구나 원샷 9.이틀동안 34km 걸음... 맥주까지 마시고 햇살이 이런데 잠이 안 오냐고.. 나 없는 하루동안 사스페에서 지낸 정윤이 사진 보면서 졸기"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마치 CG를 연상케할 정도로 멋진 스위스의 풍경과 이시영의 완벽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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