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이지훈, 딱 붙어 안 떨어지는 신혼부부..뭘 해도 행복 by 김준석 기자 2022-07-01 12:19: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야야네가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Advertisement1일 아야네는 자신의 SNS에 "오빠랑 점심 먹으러 가는데 하늘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남편 이지훈과 점심을 먹으러 가던 중 차 안에서 찍은 하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결혼했다. 최근 일본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린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narusi@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