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백지영이 데뷔 23주년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Advertisement
백지영은 2일 자신의 SNS에 "데뷔23주년 #아직도 건재한 루즈 카드의 내용이 엄청 직선적이고 단호한 것이 역시 내 팬이네 내 팬이야!!!!
사랑해"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데뷔 23주년을 맞은 백지영을 위해 정성을 담은 꽃다발을 선물한 팬의 마음이 담겼다.
팬들은 '사랑하는 백진졀님'이라며 백지영에게 카드와 꽃을 선물했다.
Advertisement
이어 "23년 흘러도 여전히 백지영 이 마음 변치 않을게. 우리 더 사랑해줘. 고맙고 우리가 조금 더 사랑한다"라고 했다.
한편, 가수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