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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7월 4일 방송되는 '다시, 첫사랑' 2회에서는 여덟 명의 청춘남녀가 보내는 첫날밤 이야기가 이어진다. 지난 6월 27일 방송된 1회에서는 출연자들의 저녁 식사 중 이들의 사연을 실은 '첫사랑 라디오'가 들려와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 그중 이한슬은 자신의 첫사랑 김영배가 보낸 사연을 듣다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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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는 MC들도 엄희란의 감정의 공감하며 "여러 마음이 교차할 것 같다"고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정혁은 "보면서 내 눈시울도 붉어졌다. 너무 슬프다"라며 "유일한 타임머신이 노래라는 말이 있다. 연애 시절 듣던 노래는 헤어지고 나면 눈물 버튼이 된다. 길 가다가 노래만 들리면 운다"라고 적극적으로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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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은 7월 4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또한 '다시, 첫사랑'은 방송 직후 OTT seezn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