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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은 지난 1일 제주 구좌읍 동복리에 작은 카페를 오픈했다. 별다른 홍보를 하지 않았지만, 이곳이 이상순이 운영하는 카페라는 사실이 순식간에 온라인 등으로 퍼지면서 오픈 하루도 안되서 '제주 핫플(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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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등도 미처 예상못한 초대박인지, 카페 측은 "재료가 소진돼 더 손님을 받지 못했다. 돌아가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죄송하다"라고 조기 운영 종료 안내판을 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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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회색빛 단층 건물 한 채 전부를 카페로 만든 이 곳은 내추럴하면서 미니멀한 느낌. 이상순은 직접 커피를 내리며 손님들을 맞이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효리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서울 체크인' 촬영을 마쳤고, 이상순은 JTBC '뉴페스타'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