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김지호가 남편 김호진과 함께한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김지호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게#김밥#제주산#해녀#입호강^^#남편이 조수^^. 제주서 장유가 귀하고도 귀한 성게알을 한~~통 보내주었다. 상할까 얼음을 네 개에 꽁꽁싸서~^^ 다행히 신선도 유지하고 분당도착. 오빠랑 같이 먹으려 기다렸다 어젯밤 꺼내었다. 미역에 싸먹으면 맛있다해서 미역.조미김.밥.성게알 듬뿍. 요렇게 해서 먹었더니 밥을 세 공기 넘게 먹었다.ㅜㅜㅜ 그랬더니 장유가 김밥으로 싸먹는 게 유행이라며 오이 넣어서 만들어먹으라해서 아침에 오이사다가 김밥을 해서 간장 살짝 찍어먹는데..쩝쩝 넘 맛났다. 근데 난 미역 추천.^^.귀한음식 장유 덕에 배터지게 먹었네~~ㅎㅎ 땡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재료 손질을 하고 있는 김호진의 모습과 완성된 성게알 김밥이 담겨있다. 부부 요리사로 변신한 김지호, 김호진에게서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이 엿보인다.
한편 김지호는 김호진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