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조현재 아내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아들과 함께 수영장을 찾았다.
박민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이후 첫 수영장. 우찬이 반 친구 엄마 덕에 너무 즐거웠다. 근데 나 아기 두 명 낳더니 과감해졌네. 몸매 안 되는데 수영복만 입고 돌아다니고. 오늘 아님. 6월의 어느 날. 수영하는 아이들 준비운동 아주 철저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정은 아들 우찬 군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튜브를 타고 즐거워하는 우찬 군의 해맑은 미소와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뽐낸 박민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민정은 이어 "다음엔 아빠랑 오고 싶대 여보"라는 글을 덧붙이며 남편 조현재를 소환했다.
한편 박민정은 배우 조현재와 지난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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