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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봉이 다가올수록 무서운 속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수치로 증명된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7월 극장가의 압도적 흥행 돌풍을 기대케 한다. 또한 이와 같은 기록은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비롯한 마블 역대 7월 개봉작들의 동시기 사전 예매량을 월등히 뛰어넘으며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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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4'는 월드 프리미어 시사 이후 '파격적이고 스펙터클하다'(Courtney Howard) '타이카 와이티티가 찢었다'(Erik Voss) 'MCU 역사상 가장 힙한 비주얼'(Jacob Kleinman) '미쳤다. 멋진 비주얼, 죽이는 사운드트랙'(Ashley Saunders) '짜릿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 시리즈 중 최고'(Matt Neglia) '터지는 액션, 환상적 비주얼, MCU 최고 사운드트랙'(The Illuminerdi) 등 전 세계의 폭발적 리액션 반응을 불러 일으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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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나탈리 포트만, 크리스 프랫, 크리스찬 베일 등이 출연했고 뉴질랜드 출신 배우이자 연출자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6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