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딸의 재롱에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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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5일 자신의 SNS에 "요즘 뭐만 하면 '아니야 아니야' 해서 쉬운 게 없는데... 그래도 잔재주가 늘어나서 (예를 들면 두 번째 장의 어깨춤) 키우는 재미가 있네요. 딸 재롱에 행복한 요즘입니다. 19개월 아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를 보면서 손을 내저으며 '아니야 아니야'를 외치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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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딸의 귀여운 재롱을 보면서 행복해 하는 엄마의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최근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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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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