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톱 디자이너 베라 왕, 73세 나이에도 늘씬한 몸매&동안 외모 '깜짝' by 고재완 기자 2022-07-05 18:40: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디자이너 베라 왕이 73세의 나이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Advertisement베라 왕은 최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생일을 자축하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베라 왕은 슬림한 몸매에 노출이 많은 의상을 입고 있다. 외모 역시 73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이다. 중국계 미국인인 베라 왕은 손예진 현빈의 결혼식 2부 웨딩드레스를 만들기도 했고 세계적인 스타들의 드레스를 디자인 한 것으로 유명하다.Advertisement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