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휴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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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시간. 역시 바다가 좋아. #여름방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일본의 한적한 바다 위에 보트를 띄우고 지인들과 함께 수영을 즐기며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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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딸 추사랑은 엄마를 닮아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11살의 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피지컬이 돋보인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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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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