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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추신수 둘째 아들 추건우 군이 랜더스필드에서 SSG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할 수 있는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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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추신수는 전날 5일 롯데 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날리며 팀에 짜릿한 승리를 안겼다. 마침 경기장을 찾은 추신수 가족은 추신수와 승리의 기쁨을 함께했다.
랜더스필드를 찾은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 둘째 아들 건우 군, 막내딸 소희 양은 아빠의 멋진 끝내기 홈런을 눈앞에서 지켜보는 행운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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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앞에서 짜릿한 끝내기 홈런을 날린 추신수는 동료들의 축하 속에도 관중석 가족을 향해 하트를 날리며 승리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했다.
추신수의 둘째 아들 건우 군은 랜더스필드에서 SSG 선수들과 함께 훈련했다. 야구를 배우고 있는 건우 군에게는 프로 무대에 서 볼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다.
아빠와 함께 그라운드에 나온 추건우는 SSG 선수들 곁에서 훈련했다. 선수들의 훈련에 방해가 되지 않는 곳에서 타격 훈련도 하고 수비 훈련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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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에 볼보이로 나선 건우 군은 크론과 볼 다툼을 벌이기도 하며 즐거워했다.
추추트레인 추신수의 아들 추건우는 랜더스필드를 힘차게 질주하며 아빠가 뛰고 있는 경기장에서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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