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모유 수유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양미라는 5일 자신의 SNS에 "저는 오늘도 썸머와 잘지냈어요^^ 서호도 야자수 머리를 하고 키즈카페에서 즐겁게 보냈구요. 그나저나 전 이번에도 소중하게 한방울한방울 수유중인데..라방에서 모유부심 뿜뿜하던 모유계의 어벤져스같은 분들이 생각나서 캡쳐 했던 거 올렸어요. 정말 아기 목구멍에 모유부딪히는 소리가 들린다구요? 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둘째 딸과 함께 산후조리원에서 지내는 모습과 함께, 첫째가 키즈카페서 잘 지내고 있는 근황을 올렸다.
Advertisement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1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