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가수 태진아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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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30도가 넘는 찜통 더위에 빠져 있지만 태진아는 광고촬영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앞서 'OK저축은행' 모델로 발탁됐던 태진아는 이번에는 '모닝화이팅' 모델로 광고촬영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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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화이팅'은 세계최초 발효헛개로, 음주전후 숙취해소에 좋다는 입소문을 타고있다. 이에 국내 뿐만 아니라 지난 7월1일 미국으로 1차 수출되었다.
모닝화이팅 측은 "미국 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에서도 바이어들의 주문미팅이 이어지고 있다"며 "계속해서 2차, 3차 주문 제품들이 생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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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태진아는 모닝화이팅 전속모델로서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태진아는 신곡 '오늘도 살아야하니까'로 각종 방송활동과 지방행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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