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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6방을 포함해 22안타를 몰아쳤다. 양키스는 59승 23패로 메이저리그 승률 전체 1위(0.720)를 굳게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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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선발투수 루이스 세베리노는 6이닝 무실점 호투하며 승리를 챙겼다. 7회부터는 완디 페랄타, 아롤디스 채프먼, 알버트 아브레유가 1이닝 씩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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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초 선두타자 조이 갈로가 볼넷 출루했다. 이시아 키너-팔레파가 좌전안타를 쳤다. 키너-팔레파가 도루에 성공했다. 1사 2, 3루에서 DJ 르메이휴가 2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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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부터는 양키스가 승리 자축 홈런 파티를 벌이는 듯했다. 그랜드슬램이 두 방이나 나왔다.
10-0으로 앞선 9회초에도 양키스의 방망이는 자비가 없었다.
선두타자 키너-팔레파가 좌전안타로 포문을 열었다. 히가시오카가 좌익수 뜬공 아웃됐다. 르메이휴와 마윈 곤잘레스의 연속 안타로 만루가 됐다. 이번에는 힉스가 만루 홈런을 폭발했다.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백투백 홈런을 작렬했다. 양키스는 이후 3안타 1볼넷을 엮어 1점을 더 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