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뉴스에도 나온 텃밭 어쩌나…쏟아지는 비에 좌절 by 이우주 기자 2022-07-07 14:56: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샤이니 키가 계속되는 장마에 텃밭을 걱정했다. Advertisement키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텃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가 쏟아지는 키의 집 전경이 담겼다. 키는 집 테라스에 텃밭을 꾸려 대파부터 샤인머스캣까지 심었던 바다. '파테크'로 뉴스까지 진출했던 키의 텃밭은 계속 쏟아지는 장맛비로 관리가 힘들어진 상황. 키의 안타까운 마음이 엿보인다.한편, 샤이니 키는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