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 양이 폭풍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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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공식 SNS에는 7일 "빙수 맛있겠'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빙수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 추사랑 양의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 양은 눈을 크게 뜨며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귀여움을 안겼다. 벌써 11살이 된 추사랑 양은 점점 아빠 추성훈을 닮아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09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추성훈 야노시호 가족은 현재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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