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라디오 '토크스포츠'는 7일 호세 폰테(39·릴OSC)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Advertisement
그는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를 최고의 대회로 여기고 있고, 발롱도르를 수상하기 위해서라면 챔피언스리그 우승이 필요하단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호날두가 다가오는 시즌 맨유에 남으면 19년 경력을 통틀어 처음으로 유럽유로파리그에 나서야 한다.
Advertisement
폰테는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는 게 최고의 옵션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레알에 몸담았다.
한편, 호날두는 '개인사'를 이유로 벌써 이틀째 맨유 팀 훈련에 불참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