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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간 맨유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라커룸이었다. 규율이 사라졌다. 선수들은 감독보다 위였고, 통제불능이었다. 텐 하흐 감독은 이 지점에 대해 변화를 주겠다는 생각이다. 7일(한국시각)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텐 하흐 감독은 라커룸 내부 정보를 유출시키는 선수를 찾아 퇴출시키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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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감독은 첫 훈련부터 선수들과 면담을 나눈 후 오전 9시까지 도착하라는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맨유의 단결과 규율을 찾고, 강한 유대감을 만들어 맨유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텐 하흐 감독의 강한 의지가 드러난 모습이다. 맨유 팬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텐 하흐의 개혁이 성공하길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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