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김빈우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한달 살기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온지 5일째 된다. 아직 시차 적응을 완벽히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김빈우는 "미국은 하루에 여름, 가을이 다 있는 것 같다. 낮 햇빛은 무지 뜨겁고 그늘은 내 기준 춥다. 밤에는 많이 선선하고 많이 춥다"며 "어디든 훌렁훌렁 벗고 물놀이 할 준비로 다니는 거 괜찮고, 애엄마가 훌렁훌렁 벗는다고 해서 뭐라할 사람 하나도 없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아들을 안고 화이트 비키니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햇살을 온몸으로 느낀 김빈우는 시원한 비키니 차림으로 아이들과 물놀이에 나서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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