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오은영 박사를 패러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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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는 8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주는 일이 많은 주였어요. 힘들어도 총잡이씨, 내강아지들, 내진짜강아지들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 미려가 가족을 생각해서 최선을 다했구나. 그랬구나. 토닥토닥"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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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미려는 오은영 박사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분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오은영 박사의 사자머리를 완벽히 소화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김미려는 정성윤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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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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