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애라가 촬영을 앞두고 가족들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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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박 2일 촬영에 임하는 아줌마의 자세. 피부관리...아니고 반찬 관리. 두부조림, 메추리알 조림, 멸치볶음, 김치찌개. 가족들, 맛있게 먹고 있어. 모자라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애라가 가족들을 위해 직접 만든 두부조림과 메추리알 조림, 멸치볶음, 김치찌개가 담겼다. 정성이 가득한 먹음직스러운 반찬이 군침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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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신애라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소녀미를 발산했다.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신애라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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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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