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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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가 만들어 준 볶음밥(밥 두그릇 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임신 중인 서수연을 위해 이필모가 만들어 준 볶음밥이 담겨있다. 아보카도와 새우, 계란을 넣은 아내의 건강과 영양을 생각한 정성스러운 볶음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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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둘째를 임신 중인 서수연은 8월 출산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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