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 오원석이 1이닝도 채 마치지 못하고 긴급하게 교체됐다.
Advertisement
오원석은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오원석은 이날 시즌 6승에 도전했다.
그런데 변수가 발생했다. 1회말 등판한 오원석이 첫 타자 김현준을 2루 땅볼로 처리하고, 두번째 타자 오선진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Advertisement
그런데 안타 허용 직후 몸 상태 이상을 호소했고, SSG는 투수를 최민준으로 교체했다. 오원석이 이상을 호소한 부위는 왼쪽 허리. 피안타 직후 허리 부위를 만졌고, 트레이너가 올라 상태를 살폈다. 오원석은 아웃카운트 1개만 잡고 마운드를 내려오며 등판을 마쳤다.
대구=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