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5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 복합문화공간 '알트원(ALT.1)'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 3대 포토그래퍼로 불리는 피터 린드버그·파올로 로베르시를 비롯한 닉 나이트, 에릭 메디건 헥 등 유명 현대 패션 사진작가 48인의 사진·영상 등 10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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