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결점 남자에서 월드 스타로 발돋움한 대표 엄친아 스타 에릭남은 월드 투어 국가 중 하나인 파리에서 동생들과 특별한 여행을 계획한다. 둘째 동생 에디남은 자신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막내 브라이언남은 회사 CEO 업무를 하고 있는 만큼 일을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함께 쌓기로 한 것. 각기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삼 형제가 어떤 여행을 채워갈지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본격 여행을 떠난 시작한 사람은 몽마르트 언덕 구경에 이어 예술의 성지인 파리 캐리커처 체험도 즐긴다. 둘째 에디남은 "나는 공유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다"라며 남다른 외모 자신감을 드러내 에릭남을 폭소하게 한다. 셋째 브라이언남 역시 형들을 향한 거침없는 한국어 디스를 펼쳐 웃음을 안긴다는 후문.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삼형제의 파리 여행엔 어떤 이야기가 가득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