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청하가 신보를 소개했다.
Advertisement
청하는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베어&레어 파트1' 기자간담회를 열고 "퍼포머로 헐벗은 기분이다"라며 "방탄 조끼 벗어던진 것 같다"고 했다.
이번 앨범 '베어&레어 파트1'은 '인간 청하'가 들려주는 속 깊은 내면 이야기의 총 집합체와도 같은 앨범이다. 청하는 "이번 앨범은 음악 활동을 하면서 내 이야기와 추억을 꺼내서 표현한 적이 없어서 내면 속 이야기를 담고 싶어서 만들었다"라고 신보를 소개했다.
Advertisement
이어 "퍼포머로서 헐벗은 기분이 든다. 용기 있게 다가가고 싶었고 방탄 조끼를 벗어던진 기분이다. 이중성을 담아 제목을 담았고 파트2도 조만간 공개되는데 한번도 해보지 못한 음악들과 신기한 트랙들이 담겼다. 내 새로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청하의 두 번째 정규앨범 '베어&레어 파트1'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