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출원 제품별 비중은 공기청정기 37%, 살균장치 20.9%, 온수기 13.9%, 정수기 11.7%, 전기식 욕조 8.8%, 모발 건조기 6.5%, 사료 건조장치 1.1% 순으로 집계됐다. 출원 건수 증가율은 전기식 욕조가 연평균 18%로 가장 높았고 살균장치 17%, 모발 건조기와 정수기 각각 16%, 온수기 14%, 공기청정기 13%, 사료 건조장치 12%가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박성용 특허청 기계전자상표심사팀 심사관은 "세계 경제성장 악화 등 극도의 경기침체 속에서도 반려동물 관련 상표출원이 증가한 것은 개인과 기업들의 불황극복을 위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점차 증가하는 반려동물 산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상표권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