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성유리는 이날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성유리는 단발머리에 치마 정장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출산 전후와 전혀 달라진 바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에 성유리는 "저도 이른 복귀가 아닌가 생각한다. 몸과 마음이 준비가 안 됐다고 걱정하긴 했는데 PD님과 작가님들을 뵀는데 너무 선한 분들이라 착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급다이어트까지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해서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