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달수빈이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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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달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현실판. 태풍으로 인해 바다에 쓰레기들이 많이 떠다녔다.......이런 광경 처음인데 너무 맘이 아파 내면의 수빈 이모님을 소환했다.."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달수빈은 다이빙 중 쓰레기를 발견, 이를 지나치지 못하고 직접 건지고 있다. 쓰레기를 여럿 건진 후에는 정체불명의 댄스를 선보이기도. 이에 달샤벳 세리는 "네 누가 봐도 제 동생 맞네요..."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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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달수빈은 지난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해 'Supa Dupa Diva', 'JOKER', '있기 없기' 등 히트곡을 낳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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